사진가 이흥렬의 ‘통영신목(統營神木)’ 펀딩

9월 28 업데이트됨


“사진가 이흥렬은” ‘푸른 나무’ 시리즈를 시작으로 국내외의 경이로운 나무를 촬영하고 있는 나무 사진가입니다. 2017년 히말라야 ‘랄리구라스’ 촬영, 2018년 이탈리아의 ‘올리브나무’ 촬영, 그리고 2019년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 촬영을 통하여 해외의 멋진 나무들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가 인터뷰: https://youtu.be/RmffA7GOAOg) (올리브 전시 자료 링크: https://youtu.be/xA1-rq8H0bI) (바오밥 전시 자료 링크: https://youtu.be/-htUrVBoWSM)

2020년 10월 4일부터 두 달 동안 ‘한국의 섬 나무’ 첫 번째 시리즈로 ‘통영신목(가칭)’ 촬영을 시작합니다. 550여 개의 섬을 가지고 있는 통영의 보호수와 당산나무들을 선별하여 촬영하고 통영과 서울에서 전시하게 됩니다. 이에 촬영과 전시 경비 마련을 위해 펀딩을 시작합니다. 펀딩하신 분들께는 리워드로 엽서 세트(10장) 및 전시작품을 증정합니다.

“펀딩 종류입니다” _10만 원 펀딩: A4 크기 소품(기성품 액자 포함) _60만 원 펀딩: 40x60cm 전시 작품(유리 없는 원목 액자, 10점 한정판) _150만 원 펀딩: 60x90cm 전시 작품(유리 없는 원목 액자, 10점 한정판) _300만 원 펀딩: 90x135cm 전시 작품(유리 없는 원목 액자, 10점 한정판)

“참고하세요” 1. ‘통영신목(가칭)’ 전시는 내년(2021년) 봄 예정입니다. 사진은 전시가 끝난 후 드립니다. 2. 소품을 제외한 모든 전시용 사진은 10점 한정판(limited edition)입니다. 3. 리워드 작품은 전시장 판매가격보다 20% 할인된 가격입니다. 4. 모든 사진은 독일 하네뮬러사(Hahnemuhle)의 면화로 만든 사진 용지(Baryta 315g)에 유리 없는 원목 액자로 제작합니다. A4 크기의 소품은 전시 사진과 동일한 하네뮬러 용지에 프린트해 서명 후 기성품 액자에 넣어 드립니다. 5. 기존 사진 중에서 선택하고자 하시는 분은 문의해주세요. 6. 펀딩에 참여하실 계좌는 ‘국민은행: 080-24-0422-486 이흥렬’입니다.

고맙습니다.

Tel. 02-3447-3477 yolllee@naver.com

*배경 사진은 2019년 전시한 ‘신들이 사랑한 나무, 바오밥’시리즈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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